폭염 속 난민 캠프의 임시 텐트와 주민들

50도의 텐트,
물 한 모금이 없습니다

전쟁을 피해 살아남은 사람들에게 폭염은 또 다른 생존의 위협입니다. 난민들은 오늘도 겨우 버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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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햇볕
온몸이 타들어 갈 지경입니다.”

폭염 속 비닐 임시 텐트 앞 난민 가족

폭염,
피할 곳도 마실 물도 없습니다

난민들에게 유일한 피난처는
비닐로 만든 임시 텐트 뿐입니다.

환기 시설도, 냉방 시설도 없는 텐트 안은
체감온도 50도를 넘나듭니다.
더위를 피할 그늘도, 갈증을 달랠
깨끗한 물도 없습니다.

뜨거운 임시 거처 안에서 폭염을 견디는 어린아이

뜨거운 텐트 속
생명을 잃어가는 아이들

달궈진 텐트 안에서 탈수로 목숨을 잃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폭염 속 아이들이 마실 물은
턱없이 부족합니다.

아이들은 치명적인 열사병과 극심한 탈수의
위험에 놓여 있습니다.
난민촌의 폭염은 더 이상 ‘불편함’이 아닙니다.
’생명을 위협하는 재난’입니다.

더위는 피할 수 없고,
마실 물은 바닥났습니다

가혹한 폭염을 버티기 위해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은
물 한 모금입니다

깨끗한 물은 탈수를 막고,
열사병을 예방하며,
아이들이 이 폭염을 버틸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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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후원금에 해당하는 비용 사용 예시로, 환율과 사업 지역에 따라 지원 규모는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케냐의 한 가정에서 함께 웃는 여성과 아이들

함께해 주세요

폭염 속,
한 생명을 살리는 물을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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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스팜은 1942년 영국 옥스퍼드 학술위원회가
세계 2차대전 전쟁 난민들을 위해 시작한
세계적인 국제구호개발기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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